고객과 관계인을 위한 DMG MORI 매거진

DMG MORI 시스템 – 고객 스토리

오퍼 요청

ZAHORANSKY AG

“총 580 개 툴 포켓, 112 개 팔레트 포지션을 지닌 3 대의 5 축 머시닝 센터로 구성된 새로운 매뉴팩쳐링 셀 (manufacturing cell) 덕분에, 완전한 자동화와 고도의 가공 유연성을 지닌 생산라인으로 4,000 개 이상의 각기 다른 공작물을 가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”

2 대의 DMU 60 eVo, 1 대의 DMU 70 eVo, 1 대의 로봇, 그리고 CAD / CAM 과 프로세스 컨트롤 컴퓨터의 연결로 머신 및 툴링 상태, 작업 명령 우선순위 등 여러 작업이 가능한 유연한 형태의 매뉴팩쳐링 셀 (manufacturing cell)

20 세기 초에 설립된 ZAHORANSKY AG 는 브러쉬 (brush) 자동화 생산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. Todtnau-Geschwend 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현재 약 300 여명의 임직원이 여러 종류의 브러쉬 생산을 위한 스페셜 머신 생산 및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 해당 업체의 생산부장 Lothar Wagner 씨에 따르면 이러한 작업은 고도의 생산 유연성이 요구된다고 하며, 지난 2015 년 DMG MORI 의 매뉴팩쳐링 셀이 도입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유연성이 제고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. 이 턴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, DMG MORI 의 자동화 전문가가 파견되어 2 대의 DMU 60 eVo, 1 대의 DMU 70 eVo 를 로봇을 사용하여 서로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 이 모든 작업이 생산 진행 중에 구축되었다며 Lothar Wagner 씨는 당시를 회상합니다. 이제 이 공장에서 생산이 가능한 부품의 종류는 4,000 가지 이상에 이르며, 소재는 알루미늄, 스틸, SUS 까지, 그 종류와 크기도 다양해졌습니다. 그리하여 더욱 많은 수의 툴 포지션 및 팔레트 포지션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.

머신에 탑재된 120 혹은 210 개의 툴 포지션 외에도, 이 로봇 셀은 추가로 130 개 툴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. DMG MORI 시스템은 112 개 셀브 (shelf) 포지션을 설치하였으며, 표준화된 6 개의 클램핑 디바이스 만으로 모든 부품을 커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또한 6 개의 로딩 스테이션 (loading station) 덕분에, 로딩 (loading) 중 유휴시간이 최소화 되었습니다. “우리는 이제 충분한 작업 캐파 (capacity) 를 보유하게 되어, 로딩 작업 중에도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.” 라고 Lothar Wagner 씨는 설명했습니다. 이러한 자동화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정착되어, ZAHORANSKY 는 새벽과 주말에도 24 시간 공장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.

ZAHORANSKY AG
Anton-Zahoransky-Strasse 1
D-79674 Todtnau
info@zahoransky.com
www.zahoransky.com